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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/02/22 2010년 1분기 애니송중 마음에 드는곡들 (2)
- 2010/02/15 데뷔이후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는 Suara
오프닝, 엔딩곡 역시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괜찮은곡이 꽤 많네요[...]
우선 최근 가장 많이 듣는곡은 히다마리 스케치 ☆☆☆의 엔딩곡인 marble의 さくらさくら笑く가 될거같네요
아직 주문을 안했는데 이건 언제사지[....]
이번 3기에서도 marble이 엔딩을 맡았고 지금까지 들어온 marble곡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곡입니다.
아마 애니가 끝난후에도 한참은 들을거같군요.
marble - さくらさくら笑く~あの日君を待つ 空と同じで~
(사쿠라사-쿠[....])
그리고 1기보다 못하단 평을 받고있는 Fripside의 LEVEL5.
뭐 tv사이즈만 들은 상태에서 필구매 모드로 들어가서 방구석에서 뒹굴대고 있긴 하지만요[....]
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플립사이드의 노래중에서도 가장 완성도가 높다 라고 생각되는곡인데...
주변에서의 반응은 only my railgun쪽이 더 좋다고들 많이 하시더군요.
들으면 들을수록 감칠맛이 더해지는듯한 느낌이 드는 곡이라 꽤 좋아하긴 합니다만[...]
근데 이곡 마스터링이 잘 안된앨범인지 의도한건진 모르겠는데 보컬인 난죠 요시노의 목소리가 곡과 좀 붕 떨어지게 들리네요[....]
마스터링이 잘못된건가?[...]
그나저나 SAT의 곡은 제가 생각하기엔 슬슬 본인이 원하는 방향의 완성형이 되어가는듯합니다.
Fripside - LEVEL5 -judgelight-
(요시노양 긔엽긔)
미즈키 나나의 PHANTOM MINDS와 Silent Bible 두곡은 그냥 무난한 나나쨩 퀄리티라고 생각되네요.
두곡중 제 취향에 가까운곡은 PHANTOM MINDS쪽입니다.
뭐 칠순이야 신경안써도 곡 잘 뽑아내니 별로 신경 안씁니다[...]
水樹奈々 - PHANTOM MINDS
水樹奈々 - Silent Bible
(뭐 이쪽에선 절대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곡 자체도 나쁘진 않으니 언급은 패스 ' ㅅ')
Dance in the Vampire Bund 오프닝곡인 フレンズ같은 곡도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. 'ㅅ'
뭐 이쪽은 보컬이 워낙 마음에 드는 쪽이긴 하지만요[...]
처음 보는 아티스트라 누군가 해서 잠시 검색을 했었는데 빅터측에 소속된 나카노 아이코라는 아티스트이고 이번이 데뷔싱글인데 언더쪽에서 라이브라던지 꽤 했던 모양이군요.
그리고 3월 14일에 있는 아니우타 키타큐슈 2010에도 참가하는거로 봐서는 눈여겨둘 A-POP아티스트라고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. 'ㅅ'
中野愛子 - プレンズ
(꺍 신인이다![?!?!?!])
그밖에도 애니 성우진이 부른 레디x바토의 오프닝인 LOVE X HEAVEN.
역시 성우진이 부른 츄브라의 엔딩곡인 Shy Girls같은 경우도 걸스팝삘이 충만하게 곡이 잘 나왔네요.
그밖에도 아직 체크하지 않은 수많은 곡들도 있고[...]
애니를 보지 않는 몇몇 작품들은 아예 체크도 안했습니다.
성검의 퀘이서 같은 경우는 곡은 잘 나온거 같아보였는데 정작 애니를 안보니 곡도 눈에서 멀어지더군요. 체크할게 몇갠데 그걸 신경써[...?!]
그나저나 앨범값 계속 나가서 진짜 등골이 휘겠어요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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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우타와레루모노(칭송받는자)의 오프닝인 몽상가로 유명한 A-POP 아티스트중 한명이 아닐까 합니다.
아직 올라운더형 보컬이라고 부를수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첫 데뷔에 비해,
그리고 평범한 목소리를 무기로 해 점차 성장중인 그녀의 보컬은 굉장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져 있는 상태라고 볼수 있겠네요
가장 최근의 싱글로는 화이트앨범 2시즌의 엔딩곡이였던 붉은 실에서 보여준 그녀가 가진 목소리의 깊이, 그리고 성장은 말그대로 놀라운 수준이였습니다.
비록 곡 자체는 이전곡들에 비해서 살짝 떨어진다는 느낌이긴 했지만요 ^^;
그리고 화이트앨범 1시즌의 엔딩곡이였던 흩날리는 눈처럼 과 같은 곡은 그녀의 목소리를 가장 매력적으로 들려주는 곡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
역시 수아라 하면 이런 정적인 곡을 잘부르는 A-POP가수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.
하지만 본인 자신의 스타일이 너무 고정화가 되어가는걸 느낀탓인지 점차 동적인 곡을 부르기 시작하며 또다른 수아라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^^
부정적인 방향이 아니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맞춰서 변화해가는듯한 모습이 팬으로서 상당히 즐거운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.
이러한 시도가 보이는 곡중 하나로는 게임제작사 leaf의 원작인 Tears To Tiara의 곡이였던 Free and dream같은 곡이 있겠네요
눈여겨봤던 아티스트가 점차 그 스타일을 완성시키고 또한 그 스타일에서의 변화를 꿈꾸며 발전해가는 모습은 굉장히 보기가 좋네요
위의 곡들은 전부 추천할만한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
마지막으로 한곡더 추천하면서 글을 줄여보죠
OVA to heart2의 오프닝곡인 1등성(一番星)입니다.
사실 수아라누님의 곡중에선 이 곡을 제일 좋아한다죠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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